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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아파트 당첨자 중 13% '부적격자'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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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아파트 당첨자 중 13% '부적격자'

최근 3년 동안 전북 LH 아파트의 당첨자 중 13%가 부적격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전북의 LH 아파트 당첨자 천6백74명 가운데 13.4%인 2백25명이 부적격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적격 사유로는 과거 당첨 사실이 있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이미 주택이 있는 경우, 소득과 자산기준을 초과한 경우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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