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이
지난 5년간 전북의 대학 5곳이
연구윤리위원회를 열어
논문 표절과 부당한 저자 표시 등 20건의 위반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학별로는 군산대 6건, 으로 가장 많고
전북대와 원광대가 5건 씩,
전주대 3건, 전주교대 1건 등 입니다.
징계내용을 보면 교수 1명은 면직됐고
6명은 정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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