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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 사회' 진입…전라북도 지원체계 강화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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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 사회' 진입…전라북도 지원체계 강화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 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전라북도가, 맞춤형 정책을 수립해 노인 복지를 강화 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25만 원이 지급되던 기초연금을 2021년부터 최대 30만 원으로 인상하고 , 노인사회활동과 시장형 일자리를 매년 5만개 이상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초고령사회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전북 노인복지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강혁구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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