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
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전라북도가,
맞춤형 정책을 수립해 노인 복지를 강화
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25만 원이 지급되던 기초연금을
2021년부터 최대 30만 원으로 인상하고 ,
노인사회활동과 시장형 일자리를 매년 5만개 이상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초고령사회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전북 노인복지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