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식품 제조업체인 아하식품이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진흥원과
국가식품클러스터에 3백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짓기로 협약했습니다.
업체는 다음 달 공사에 들어가
내년부터 만두 등 냉동식품을 생산하고
90명을 고용할 예정입니다.
이번 투자 협약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은
110곳으로 늘었습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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