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 국민연금공단 본사에서 열렸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은
지난 2천 17년,
기금운용본부가 전주로 이전한 뒤
2년간 기금 운용수익이 87조 원에 이른다며
기금 운용에 문제가 있을 거라는
소모적인 논쟁을 이제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의원들은 또, 연금 추가납입 제도가
고소득층의 재테크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고,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
일본 전범기업에 대한 투자도
재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