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 외국인 투자유치가
해마다 가파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가
민주당 어기구 의원에게 낸 자료에 따르면
전라북도의 외국인 투자 실제 도착 금액은
2014년 2억 5천 5백만 달러에서 지난해에는 천 4백만 불까지 떨어져 전국의 0.1%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어기구 의원은
외국인 투자유치 금액의 수도권 비중이
2014년 62%에서 지난해 83%까지 급등했다며
외자유치도 균형발전 차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정부에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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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