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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외국인 투자유치 급감…전국의 1%도 안 돼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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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외국인 투자유치 급감…전국의 1%도 안 돼

전라북도의 외국인 투자유치가 해마다 가파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가 민주당 어기구 의원에게 낸 자료에 따르면 전라북도의 외국인 투자 실제 도착 금액은 2014년 2억 5천 5백만 달러에서 지난해에는 천 4백만 불까지 떨어져 전국의 0.1%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어기구 의원은 외국인 투자유치 금액의 수도권 비중이 2014년 62%에서 지난해 83%까지 급등했다며 외자유치도 균형발전 차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정부에 주문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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