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의 가계대출 중도상환 수수료율이 국내 주요 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연합회가 국회 김종회 의원실에 낸
은행별 중도상환 수수료율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현재 전북은행은 1에서 최대 2%로 열 여덟 개 주요 은행 가운데 가장 높았고
같은 JB금융지주 계열사인 광주은행도
1.5%로 세번째를 기록했습니다.
김종회 의원은 만기전 대출금 상환시 내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은행에 큰 수익원이 되고 있지만 서민들에겐 낮은 대출상품으로 갈아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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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