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연금 전주 이전 '흔들기' 여전
국민연금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일본 전범기업 투자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된 가운데
전주 이전 흔들기도 여전했습니다.
- '서부내륙 고속도로'..이용자 부담 우려
빠르면 올해 안에 착공될
서부내륙 고속도로가 지난 정부 때
민자사업으로 바뀌면서 이용자들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초고령 사회 진입...지원체계 강화
65세 이상 노인이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전라북도가 노인 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전국체전 폐막...종합 11위 달성
서울에서 막을 내린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전라북도가
목표보다 한 단계 낮은 종합 11위에
올랐습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