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국토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국토부 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했다며
오는 12월, 기재부의
예타 대상 사업에 선정되도록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산 새만금항에서 대야까지
47킬로미터 구간을 잇는
1조2천억 원 규모의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이 마무리되면
새만금에서 호남선, 전라선까지 연결돼
기업 유치와 관광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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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