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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수상자 8명 선정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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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사선문화제전위원회가
제30회 소충·사선문화상 수상자 8명을
선정했습니다.

8명은
대상에 윤석정 전북일보 사장,
특별상에 김태환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
언론부문에 장기철 전 KBS 기자,
모범공직부문에 명현관 해남군수,
문화예술부문에
이선수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보유자,
의약부문에 최혁용 한의사,
사회경제부문에 이근신 NH네트웍스 대표,
특별공로상에
트로트 가수 김태연 양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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