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 부력체 생산업체 투자

2021-10-22

공유하기

수상태양광 부력체 생산업체가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 45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부력체는 수상태양광 패널을
물 위에 띄우는 설비로
내년에 공장이 완공되면
연간 1백50억 원의 매출이 기대됩니다.

이번 협약으로
부안 신재생에너지 단지에 
투자 의사를 밝힌 업체는 모두 4곳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