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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강소도시 육성해 균형발전 기반 삼아야"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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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지방 강소도시를 육성해 
균형발전을 유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은
미국은 100대 도시 가운데
인구 2,30만 규모의 중소도시가 61개나 되고 
분야별로 핵심 역할을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광역시 등 극소수를 제외하면 
축소 또는 소멸 단계라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의 경쟁력은 지방 중소도시를
어떻게 성장, 발전시키느냐에 달려 있다며,
정부가 중소도시 육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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