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꽃새우 조업이 끝날 때까지
경매가 열릴 때마다 1.5톤 씩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농심은 이에 따라
어제 납품 협력업체를 통해
군산수협 해망동 위판장에서 경매를 통해 120상자 2천 4백kg을 구매했습니다.
어민들은 하지만
이는 전체 위판 물량의 10%가 채 안 되고
꽃새우 조업이 오는 20일 쯤 사실상 끝나는
만큼, 어려움을 해소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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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