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에서 최근 3년 동안 속도위반이
가장 많이 단속된 곳은 전주천 동로 기전대 기숙사 앞으로, 모두 만 8천 8백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경찰청의
고정식 무인카메라 단속 실적에 따르면
두번째로는 만 6천 8백여 건이 단속된 진안
정천면 금지터널 앞이, 세번째로 많은 곳은
만 2천 6백여 건이 적발된 전주 안골사거리 한신 휴플러스 후문 앞길이었습니다.
또 서해안 고속도로
서김제 나들목에서 동군산 나들목 중간지점또 대전-통영 고속도로 덕유산 나들목에서 무주 나들목 구간이, 차례로 속도위반이
많이 단속된 장소로 나타났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