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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최다 단속지역은 기전대 기숙사 앞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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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위반 최다 단속지역은 기전대 기숙사 앞

도내에서 최근 3년 동안 속도위반이 가장 많이 단속된 곳은 전주천 동로 기전대 기숙사 앞으로, 모두 만 8천 8백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경찰청의 고정식 무인카메라 단속 실적에 따르면 두번째로는 만 6천 8백여 건이 단속된 진안 정천면 금지터널 앞이, 세번째로 많은 곳은 만 2천 6백여 건이 적발된 전주 안골사거리 한신 휴플러스 후문 앞길이었습니다. 또 서해안 고속도로 서김제 나들목에서 동군산 나들목 중간지점또 대전-통영 고속도로 덕유산 나들목에서 무주 나들목 구간이, 차례로 속도위반이 많이 단속된 장소로 나타났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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