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야당의원들이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을 비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영우, 안상수 의원은
새만금 태양광 발전소가 나중에는
태양광모듈 폐기물 처리 문제 등으로
새만금 개발의 발목을 잡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장수 벧엘의 집에서 발생한
장애인 폭행 등 인권침해 사건에
전라북도의 대응이 너무 안이했다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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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