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5년간 전북지역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전화사기 피해규모가 33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2015년 이후 전북지역의 전화사기가 해마다
급증하면서, 지금까지 모두 3천 백여 건이 발생했고, 피해액은 335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2,30대의 피해자는 갈수록 줄고 있지만,
40대 이상 장년층과 노년층에 피해가 집중되고 있다며,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경찰에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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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