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공사 노조가 사흘간의 파업에 돌입해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철도노조는 임금 협상이 결렬되자
오늘 오전 9시부터 72시간 파업에 돌입해,
전국 평균 KTX운행률은 72%, 일반 열차의
운행률은 60%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번 파업은 다음 주 월요일인 14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되며, 세부 열차운행 정보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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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