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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찰쌀 보리빵 개발' 동네빵집 뭉쳤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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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찰쌀 보리빵 개발' 동네빵집 뭉쳤다

군산의 대표 작물인 흰찰쌀보리를 이용한
빵을 개발하기 위해 23개 동네 빵집들이
뭉쳤습니다.

고창군이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돼
인문학 도시의 이미지를 높였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지역 동네빵집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군산의 대표 작물인 흰 찰쌀 보리를 활용해 빵을 만드는 비법을 전수하는 강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품질 좋은 흰찰쌀보리빵 상품화를 위해
군산지역 23개 동네빵집들이 뭉쳤습니다.

< 인터뷰>홍동수 대한제과협회 군산지부장
농민과 우리의 동네 빵집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소재인 흰 찰쌀 보리입니다.

남원시가 농산물에 사용중인
공동 브랜드인 춘향애인을
가공식품에도 사용을 확대합니다.

남원시는 공동브랜드의 사용 확대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이미지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창군이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돼, 인문학 도시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고창군은 인문학 상설 강좌를 운영하고
독서 동아리를 활성화 하는 등
책과 문학을 즐기는 생홀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임실군이 주민 안전을 위해
생물테러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임실군은 생물테러 의심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점검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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