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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에 부끄럽고 죄송...재발방지 최선 다할 것"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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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환 전 도의회 의장이
뇌물수수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송지용 의장이 도의회를 대표해
도민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송지용 의장은
송성환 전 의장의 낙마에 대해
개인의 일탈이기는 해도, 이 문제에 대해
도민들에게 대단히 부끄럽고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또 내년부터 윤리특위의
운영과 처벌이 한층 강화되는 만큼,
시대 정신에 맞게 다시는 이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도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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