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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소비자심리지수 두 달 연속 상승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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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회복과 함께
소비지 심리도 계속 살아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는
이 달 전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6.7로 
지난달보다 1.6포인트 올라
두 달 연속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공존 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양호한 수출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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