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올 3분기
전북 지역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1.7%로
전국 평균보다 5.2% 포인트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오피스와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도
각각 14.8%와 16.6%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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