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소규모 상가 공실률 전국 최고

2021-10-31

공유하기

전북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올 3분기
전북 지역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11.7%로
전국 평균보다 5.2% 포인트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오피스와 중대형 상가의 공실률도
각각 14.8%와 16.6%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