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을 인가받았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오늘 관계인 집회를 열고,
채권단의 3분의 2 이상인 82%가
변제율에 동의함에 따라
회생계획안을 인가했습니다.
충청권 중견 건설업체인 성정을
새 주인으로 맞은 이스타항공은
항공운항증명을 다시 취득해
이르면 내년 초부터 운항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