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를 상용차 미래 생산기지와
농생명산업 수도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재연 후보는
전북도의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상용차산업을 국가기간산업으로 격상시키고
모든 농민에게 농민수당 150만 원을 주는
한편, 돌봄 노동자도 국가가 직접 고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공공기관 이전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새만금 신공항은 당론으로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