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이 오늘 전북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선대위는
김성주 전북도당 위원장을 제외하면
고등학생인 최지호 군과 김세은 양 등
18살부터 39살까지 MZ세대인 11명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이끌게 됩니다.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회 위원장은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각 지역에서
선거 운동을 맡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