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전주KCC가 어제(17일)
현대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81대 97로 패배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라건아가
2쿼터를 4분여 남기고 3점슛을 성공시키며, 한국 프로농구 선수 가운데 역대 6번째이자
외국인 선수로는 두 번째로
정규경기 통산 9천 득점을 돌파했습니다.
한편 KCC는 2연패에 빠지며 10승 13패로
7위에 머물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