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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최영일 부의장, 순창군수 출마 선언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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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 최영일 부의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순창군수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영일 부의장은 현재 순창이
급격한 인구 감소와 산업기반의 이탈,
초고령화로 총체적 난국에 직면해 있다며 군의원 8년과 도의원 8년의 경험을 살려
순창을 확 바꿔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부의장은 이를 위해
관광과 경제의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장류산업의 기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며,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특단의 대책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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