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청년문화체험단이
남원을 방문했습니다.
순창군 장류전시관이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광한루 건립 6백년을 맞이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11개 나라,
청년 50명이 남원을 찾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6일부터 이틀 동안
창극 공연 관람과 판소리 배우기 등
남원의 전통문회를 체험했습니다.
INT 제이콥//아태 청년문화체험단(미국)
남원은 전통과 예술 그리고 사랑의 도시입니다. 정말 멋진 곳입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친구들과 함께 오고 싶습니다.
제426주기 의암 주논개 추모제가
장수군 의암면 논개 생가터에서 2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조치를 규탄하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선언했습니다.
INT 김순홍//(사)의암주논개정신선양회장
논개님의 충절 정신을 본받아 아베정권의
명분없는 경제보복이 철회될때까지
노노 재팬 운동에 앞장서 나갈 것입니다.
순창군이
발효소스토굴에 고조선에서 지금까지
장류의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전시관을
새롭게 구축했습니다.
전시관이 있는 발효소스토굴은
가상현실 체험시설 등을 갖추고 있는 데
실내온도가 20도를 넘지 않아
피서지로도 인기입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