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KCC가 서울 삼성을 상대로
28점차 대승을 거뒀습니다.
KCC는 오늘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전준범, 김상규, 이진욱 등
선수들의 고른 득점으로
서울 삼성을 99대 71로 꺾었습니다.
이번 승리로 전창진 감독은
한국 프로농구 사상 두 번째로
정규리그 500승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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