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통신사들이 수익성이 낮아 설치를 꺼리는
농어촌 벽지 마을에 초고속인터넷망을
구축합니다.
대상 마을은 119곳으로
영화 한 편을 1분 30초면 내려받을 수 있는 인터넷망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20년 69개 마을,
지난해에는 120개 마을에
초고속인터넷 망을 보급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