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혐의로 조사 받던
경찰관들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진안경찰서 소속 경찰관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일반인 6명,
그리고 업주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진안의 한 주점에서
영업 제한시간을 넘긴 밤 9시 40분까지
사적모임 인원 제한을 초과해
술을 마시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