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2천79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엿새째 2천명 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천280명,
군산 394명, 익산 381명, 완주 164명,
정읍 132명, 김제 121명 등입니다.
재택치료 환자는 1만7천6백64명이고,
위중증 환자 20명을 포함해 556명이
전담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병상 가동률은
31%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