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신속 PCR 검사를 일선 의료기관에 서둘러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중앙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신속 PCR 검사는 신속도와 정확도가 높지만
전북에서 이 검사를 하는 곳은 전주병원과 이기은 진단검사의학과 두 곳 뿐이고,
전국에 55개 기관에 불과합니다.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은
시범사업을 통해 검증이 이뤄진 만큼
신속 PCR을 동네 병의원으로 조속히 확대해
국민들의 불편과 감염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