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속 PCR 기관 두 곳뿐...조속히 확대해야"

2022-02-20

공유하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신속 PCR 검사를 일선 의료기관에 서둘러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중앙 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신속 PCR 검사는 신속도와 정확도가 높지만
전북에서 이 검사를 하는 곳은 전주병원과 이기은 진단검사의학과 두 곳 뿐이고,
전국에 55개 기관에 불과합니다.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은
시범사업을 통해 검증이 이뤄진 만큼
신속 PCR을 동네 병의원으로 조속히 확대해
국민들의 불편과 감염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