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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광고와 방통위 이사 등 지역 배정 추진"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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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 캠프 균형발전위원회가
정부 광고 쿼터제 등을 통해, 지역언론의
회생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균형발전위는
지난해 정부 광고 1조 1천억 원이
일부 신문사와 수도권 방송사에 집중됐다며30% 이상을 지역 미디어에 의무 배정하고,
정부광고 수수료 1천백억 원의 일부도
상생 발전기금에 출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방송의 저널리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에
지역방송 인사를 위원으로 할당해서
관련 정책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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