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 전북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천728명 발생해,
엿새째 2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전주가 1천2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익산 432명, 군산 393명, 정읍 175명,
완주 149명 등 다섯 개 시군에서
세 자릿수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모두 1만 7천2백여 명으로 집계돼
하루 평균 2천 4백여 명이 확진됐습니다.
재택 치료자는 모두 2만 3백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