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36개 시군이
코로나19 취약지역으로 분류된 가운데,
전북에는 7개나 돼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행정연구원이
고령자나 기저질환자의 수와
의료시설과 인력상황을 감안해 분류한 결과
전북은 완주,무주,진안,장수,순창,고창,
부안 등 7곳이 코로나19 취약지역에
포함됐습니다.
이들 지역은
감염병 발생 시 충격은 더 큰 반면
대응 역량은 취약한 만큼
보건.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고
연구원은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