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설치된
대선 벽보 훼손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5시쯤
전주 서부시장 인근 아파트 펜스에 설치된 선거 벽보 게시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벽보가 훼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낮에는
전주시 인후동에서 윤 후보의 선거 벽보가,
지난 16일에는 윤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