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불법 도박사이트 수사 중에
수사 내용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경찰관에 대한 징계가
보류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해당 경찰관이 절차에 따라 수사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징계위원들도 재판에서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해
징계를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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