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아파트 거래량이 전주는 줄고
익산과 군산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아파트 거래량은 1만 3,058건으로
한 해 전 1만 6,426건보다 20.5%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군산은 23.9%, 익산은 7.2% 늘었습니다.
전주시는 전주가 2020년 12월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영향 등이
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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