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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217명 확진...재택치료 3만 명 육박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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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4천217명으로 이틀 만에 다시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14개 시군 모두에서 확진자가 나왔고
전주 1천889명, 익산 667명,
군산 498명 등입니다.

연령별로는 10대가 669명으로 가장 많고
40대 612명, 20대 603명,
10세 이하 522명 등입니다.

재택 치료자는 2만 9천965명으로
3만 명에 육박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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