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전기자동차 보급 대수가
전국 도지역 가운데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현재
도내에 등록된 전기자동차는 7천3백89대로
도지역 중 유일하게 8천 대를
밑돌았습니다.
또 전기승합차와 버스도 23대로 가장 적고, 비수도권 도지역 평균치의 4분의 1 규모에
불과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심 의원은
상용차산업이 전북 경제의 20%를 차지하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