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4년까지
21km길이의 국가 생태탐방로가 조성됩니다.
전라북도는 이를 위해 97억 원을 들여
임실 옥정호 주변 7km와
고창 인천강 병바위 주변 6km,
완주 경천 저수지 인근에 4.7km의
탐방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국가 생태탐방로는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길로
국가 인증을 받은 길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