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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 선거, 강팔문 이어 김대중 씨도 불출마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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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익산시장 선거를 준비해온
김대중 전 도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정헌율 시장 입당 이후
민주당 경선판이 크게 달라졌고
지지율에 한계를 느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팔문 전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에 이어
김대중 전 도의원도 불출마함에 따라
민주당 익산시장 경선은
현직인 정헌율 시장과
김성중 전 익산경찰서장,
조용식 전 경찰청장,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 구도로
좁혀졌습니다.(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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