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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대선 후보 현수막 훼손 혐의자 고발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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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관위는 대통령 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A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지난 23일
남원의 한 도로변에 걸려 있던
특정 대통령 후보의 현수막 연결끈을 잘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거법에 따르면
현수막을 마음대로 훼손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백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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