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공공 승마장이
착공 2년 만에 준공됐습니다.
익산시 용안면 용안생태습지
공원 인근에 들어선 공공 승마장에는
말 12마리와 교관 4명이 상주하고
실내외 마장과 원형 마장,
승마체험공간 등을 갖췄습니다.
익산시는 청소년과 장애인 등을 위한
승마체험과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6킬로미터 길이의 승마길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