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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선거구 확대 추진...선거구 획정은 여전히 미정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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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대 선거구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선거구 획정 자체가 늦어지고 있어
적지 않은 혼란이 우려됩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지방선거 180일 전인
지난해 11월 30일까지 광역의원 선거구를 획정해야 했지만, 90여 일 밖에 남지 않은
지금까지도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역의원선거구 획정이 늦어지면서
시군의원선거구도 따라 지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최근 정치개혁의 일환으로
기초의원 선거구를 3인 이상으로 확대하는 법안을 제출해, 통과될 경우 2인 선거구가 절반 이상인 전북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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