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학한 초등학교 3곳이
원격수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고창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학급 학생의 절반이 밀접접촉자로
드러나 해당 학급에서 어제부터 원격수업이 이뤄지고 있고,
진안과 완주의 초등학교 4학급에서도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가 발생해 원격수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초등학교 3곳의 5개 학급에서는
내일까지 원격수업이 이뤄집니다.
(JTV 전주방송)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