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설치에 어려움을 겪는
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이 올해
오식도동 물류지원센터에서
문을 열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물류지원센터 일부를 대여할 수 있도록
운영 규정을 개정할 계획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전자상거래 물품 등을 취급하는
특송화물 통관장은
인천과 평택, 부산 등 3곳에만 있는데
군산에 생기면 군산항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