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소벤처기업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중소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운영합니다.
중기청은
접수된 피해와 요청 사항에 대해
정부 부처와 함께 빠르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수출하는 비중이
높은 중소기업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정해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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