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 산불이 확산하는 가운데
전북소방본부도 긴급 지원에 나섰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5시 30분
전국 소방동원령이 2호로 격상됨에 따라
전라북도 임차 헬기 한 대와
펌프차 등 차량 8대,
소방대원 22명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파견된 대원들은
현재 울진군 죽변면 일대에 배치돼
화재 진압과 급수 지원, 민가 방어선 구축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