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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사전투표소서 소란 피운 50대 여성 구속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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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사전투표소서 소란 피운 50대 여성 구속



전북경찰청은 지난 4일
남원의 한 대선 사전투표소에서
특정 후보의 이름을 외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50대 여성을 구속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은
투표소 안이나 투표소에서 1백 미터 안에서 소란을 피우고,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 또는 반대하는 행동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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